2018년 2월 8일 목요일

외신기자도 역겨워하는 한국 기레기 수준


워싱턴 포스트 도쿄 지국장 애나 파이필드는 연합뉴스가 보도한 북한 응원단 여성들의 화장실 촬영 보도 장면에 역겹다. 이래서 '기레기' 소리가 나오는구나 라고 트위터로 일갈했다.








북한선수당 입촌식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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